네팔 대홍수 사망 359명, 실종 1300여명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23:13
- 네팔 히말라야 산맥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 수가 359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는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를 합쳐 1300명이 넘습니다.
- 실종자 중에는 한국인 9명을 포함해 30여 개국 외국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한국 정부 신속대응팀과 기업 현장 대응팀이 현지에 도착하여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K리그1 김도연, 김민재 소속 뮌헨 이적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21:37
- 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팀 소속의 왼쪽 수비수 김도연(18)이 독일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 하나금융그룹 인수 후 대전 구단 유소년 출신 유럽 이적은 세 번째다.
- 김도연은 지난달 뮌헨 현지 테스트 후 영입이 결정됐다.
HD현대重 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합법적 파업권 확보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21:31
-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하며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했습니다.
- 전체 조합원 8127명 중 5607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5379명(투표자 대비 95.93%)이 찬성했습니다.
- 노조는 사측에 진전된 제시안을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일 예정이며, 성과 배분이 주요 쟁점입니다.
삼성전자, 100만원대 초반 '갤럭시 S26 FE' 공개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21:00
- 삼성전자가 준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6 FE'를 27일 공개했으며, 다음 달 4일 한국, 미국 등 주요 국가에 출시됩니다.
- 100만 원대 초반 가격으로 출시되는 이 제품은 강화된 카메라 기능과 최신 갤럭시 AI,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 특히, AI 기능으로 사용자 맞춤 정보 제공 및 검색, 사진 편집 등이 가능하며, 4900mAh 대용량 배터리와 120Hz 주사율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소재원 작가, 박위 고액 강연료 논란에 소신 밝혀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20:21
- 소재원 작가가 유튜버 박위의 고액 강연료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SNS에 공유했습니다.
- 소 작가는 자신은 50만원을 받고 강연했으며, 책 가격에 독자가 작가에게 질문할 권리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작가에게 독자는 신앙과 같으므로 대중을 상대로 장사치 행위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새마을금고, 6개월 만에 집단대출 재개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9:45
- 새마을금고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로 6개월 동안 중단했던 집단대출을 27일부터 재개했습니다.
- 이주비, 중도금, 잔금대출 취급 및 대출모집인 통한 취급 제한이 풀리고 비회원 주택담보대출 취급 제한도 해제됩니다.
- 이는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조 변화와 집단대출 별도 관리 방침에 따른 것입니다.
네팔 홍수 고립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9:03
-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헬기를 이용해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되었습니다.
- 나머지 1명인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대사관 직원 2명과 함께 현지에 잔류했습니다.
- 이들은 임시 대피소에서 식량 등을 지원받으며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팔 홍수,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연락두절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8:59
- 네팔 홍수로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이 연락 두절된 가운데, 이들이 홍수 경고 알람 후 '대피하겠다'는 연락을 남긴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 포함 총 9명의 한국인 근로자가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 현장 접근이 어려워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건설 중이던 발전소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정청래, 김민석 워크숍 발언에 "폭력적 마이크 독재"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8:32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의 워크숍 발언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 정 전 대표는 김 대표가 자신과의 짧은 대화를 워크숍 발표 소재로 사용하고, '중도는 없다'는 발언을 왜곡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폭력적 마이크 독재'라고 비판했습니다.
- 앞서 김 대표는 워크숍에서 정 전 대표를 '중도는 없다'론자로 지칭하며 중도층 외연 확장 전략에 대한 견해차를 언급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해 '신뢰'와 '단합' 강조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8:25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연설했다.
- 탄핵 후 9년 만의 공식 행사 참석으로, 그는 '신뢰'와 '단합'을 주요 메시지로 강조했다.
- 박 전 대통령은 국민의 신뢰를 얻어 역사에 좋은 이름을 남기고, 소수 야당인 국민의힘이 내부 분열 없이 지도부를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양종희·이재근·권광석 3인 압축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8:22
-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가 양종희 현 회장, 이재근 글로벌사업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3인으로 압축되었습니다.
-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7일 심층 인터뷰를 거쳐 이들을 숏리스트로 확정했습니다.
- 다음 달 11일 2차 심층 인터뷰 후 최종 후보를 선정하며, 11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입니다.
광주, K리그 최다 무승 위기…선두 서울과 격돌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8:20
- K리그 최하위 광주FC가 2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K리그 역대 최다 연속 무승(25경기) 기록에 근접했습니다.
- 이번 주말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맞붙으며, 서울은 3연승과 함께 승점 53으로 2위 전북 현대에 15점 앞서 있습니다.
- 광주는 이번 시즌 1승만 거두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으며, 서울은 올해 광주와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습니다.
민형배 시장, 회의 중 웃은 직원 공개 추궁 논란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8:10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웃은 직원을 공개적으로 추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해당 발언은 생중계되었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는 위계적인 회의에서 직원의 표정을 지적한 것에 대해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 온라인에서도 민 시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및 가족 지원 지시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8:00
-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사고와 관련해 모든 외교채널을 가동하여 신속한 수색구조와 자원 투입을 지시했습니다.
- 특히 실종자 가족들을 위한 전담관 및 전담 공보담당자를 지정하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세심하게 지원하도록 강조했습니다.
- 이 대통령은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당부했으며, 네팔에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고2 아들, 아버지 옷 냄새 고민에 도움 쏟아져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8:00
- 공사장 현장 일을 하는 아버지의 옷 냄새 고민을 올렸던 고등학생 A씨의 후일담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 A씨는 방학 중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 버는 것의 어려움을 깨닫고 아버지를 더욱 존경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누리꾼들은 A씨에게 다양한 세탁 및 탈취 방법 조언과 함께 응원을 보냈습니다.
천안서 사다리차 깔린 초등생 결국 사망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7:55
- 27일 충남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 사다리차에 깔려 크게 다친 7세 초등학생 A군이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으나 27일 오후 3시쯤 사망했습니다.
- 경찰은 사다리차 운전자 50대 B씨와 20대 외국인 C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 B씨는 불법체류자인 C씨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허위 진술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올해 벼 재배면적 67만ha, 역대 최저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7:38
- 올해 벼 재배면적이 67만ha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지난해보다 7445ha 감소한 규모로, 정부의 쌀 수급 균형 정책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 고추 재배면적 또한 2만 5376ha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농촌 고령화와 생산비 상승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美, 엔비디아칩 中 밀반출 싱가포르 업체 조사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7:32
- 미국 정부가 싱가포르 물류기업 에이펙스 로지스틱스를 엔비디아 AI 칩의 대중국 불법 반출 혐의로 조사 중입니다.
-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에이펙스가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서버를 수출 제한 규정을 위반하여 중국에 반출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 에이펙스는 조사에 협조 중이며, 미국 정부는 암시장을 통한 첨단 AI 칩의 중국 유출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삼성, '게임스컴'서 2027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4종 공개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7:30
-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 '게임스컴 2026'에서 2027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4종을 공개했습니다.
- '오디세이 OLED G9'은 세계 최초 360Hz 주사율 49인치 커브드 모니터이며, '오디세이 OLED G8'은 트리플 모드를 지원합니다.
- 42인치 OLE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 G7'은 전작 대비 디스플레이 면적이 72% 커졌고, '오디세이 G6'는 1100Hz를 지원합니다.
폭염에 바닷물 온도 급상승, 양식어류 폐사 확산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7:29
- 전남광주 지역에 폭염이 지속되면서 바닷물 온도가 치솟아 양식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8월 26일 기준 전남광주 41개 어가에서 62만 마리 폐사로 28억 3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전복은 고수온 피해 후 서서히 폐사하는 특성 때문에 실제 피해 규모는 더 커질 수 있으며, 9월 초 수온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피해 확산이 우려됩니다.
60대 여성, '개 방치' 혐의 첫 공판서 선처 호소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7:28
- 60대 여성 A씨가 자신이 소유한 아파트에 반려견 수십 마리를 방치하고 먹이를 주지 않은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져 첫 공판에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A씨는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정신과 치료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약속하며 보석을 요청했습니다.
- 재판부는 A씨에게 치료와 집 정리를 병행할 수 있는지 물었고, A씨는 노견 1마리를 제외한 개들의 소유권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혜원, '스폰서설' 유포 김지민 고소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7:23
-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 유혜원 측은 김지민이 유혜원이 교제 중에도 유명 가수의 후원을 받는다는 내용의 SNS 게시물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고 이미지 실추를 야기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혜원 측은 김지민을 상대로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루머 확산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 잭슨홀 등 국제회의 참석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7:21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부터 미국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 참석합니다.
- 이어서 31일에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다음 달 5일에는 스위스 바젤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에도 참석해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신 총재는 9일 귀국합니다.
엔비디아發 상승 코스피, 금리 인상에 7천선 좌절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7:07
- 27일 코스피는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 후 상승폭을 줄이며 6912.37에 마감, 7천선 탈환에 실패했습니다.
-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3.00%로 0.25%p 추가 인상했으며, 총재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종목의 상승폭이 줄었고,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 개인은 순매도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中 직장, 실적 미달 직원에 '스쿼트 200개' 강요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6:38
- 중국의 한 금융 대출 업체 직원이 업무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자 스쿼트 200개를 강요받았습니다.
- 이 직원은 스쿼트 후 횡문근융해증 진단을 받았으며, 회사에 배상을 요구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 현재 이 사건은 노동감독기관에 조사가 의뢰된 상태입니다.
감사원, 尹정부 통계감사 '文정부 고위인사 목표 감사권 남용' 발표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6:17
- 감사원은 27일 윤석열 정부의 주택 등 통계 감사 결과, 문재인 정부 고위 인사를 목표로 한 감사권 남용이 심각하게 드러났다고 밝혔다.
- 이에 감사원은 최재해 전 감사원장 등 10명을 국가수사본부에 수사 참고자료로 통보하고, 통계 감사 수행자 9명을 고발 조치했다.
- 또한 담당 국장 등 10명에 대해 파면·해임 등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
김소영 '약물 연쇄살인' 1심 무기징역 선고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6:16
-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약물 음료로 남성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소영(20)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 재판부는 챗GPT 대화 내용 등을 통해 김 씨의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을 인정했으며,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도 명령했습니다.
- 다만 지난해 10월 서초구 음식점 기절 사건에 대해서는 약물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기초연금 개편안 브리핑 돌연 취소, 막판 진통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6:06
- 보건복지부가 27일 예정했던 기초연금 개편안 사전브리핑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 개편안 일부 사항이 최종 결정되지 않아 취소됐다고 밝혔으나, 청와대 지시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저소득층 노인에게 더 지급하는 '하후상박' 방식 개편을 추진 중이며, 일부 노인의 수급액 감소 가능성에 대한 추가 검토가 이유로 관측됩니다.
박영수 전 특검, 2심서 벌금 1000만원 감형

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5:59
- 수산업자 사기 사건으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항소심에서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5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 1심의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에서 감형된 것으로, 재판부는 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증거 일부가 위법하게 수집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 박 전 특검은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로부터 포르쉐 렌터카와 수산물 등 336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국회침투 내란 가담 김현태 징역 12년 등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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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 입력 2026. 08. 27. 15:56
- 12·3 내란 당시 국회에 병력을 지휘하며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 이상현 전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대우 전 방첩사령부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되는 등 전직 군 지휘관 5명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 재판부는 유죄가 인정된 피고인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군사력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지적했으며, 김현태 전 단장은 재판 과정에서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