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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채권 투자자들, 금융당국에 검사 촉구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21:30
  •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회사채 투자자들이 13일 금융당국에 발행 및 판매 과정 전반에 대한 검사를 촉구했습니다.
  • 투자자들은 JTBC가 회사채 발행 전 이미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다고 주장했으며, 피해액이 확인된 신청인은 250명, 규모는 약 325억 2천만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 JTBC는 이에 대해 "자본시장법을 준수했으며,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재무 상황을 공시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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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보수 매체 발행인 검찰 송치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21:15
  •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를 받는 한미일보 발행인 허모씨가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 허씨는 지난해 10월 김 부속실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불륜 의혹 등 음모론을 보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 앞서 경찰은 허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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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 폐기' 상정 불발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20:49
  • 국가인권위원회는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안 폐기 및 대국민 사과' 안건을 두고 위원들 간 의견 충돌로 인해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 진보 성향 위원 5명이 발의한 이 안건은 지난해 의결된 윤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를 폐기하고 사과하자는 내용이며, 보수 성향 위원들은 결정 번복에 반대했습니다.
  • 결국 2시간 반의 논의 끝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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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교주 등 신천지 간부, 강제 당원 가입 혐의 재판행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20:30
  •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전현직 간부들이 신도 5만 6천 명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이는 국민의힘 대선 및 총선 경선에 영향을 미치려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 교주와 핵심 간부 3명을 구속 기소했으며, 다른 간부 4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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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위, 축구협회장 선거 기한 연장…쇄신 위한 결정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20:08
  • 대한체육회 K-축구 혁신위원회가 한국 축구 전면 쇄신과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 투명성 확보를 위해 선거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 기존 60일 이내 회장 선출 규정을 개정해 충분한 시간을 확보, 올바른 절차를 거쳐 신뢰받는 회장을 선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기존 선거 방식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신뢰 구축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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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폭염주의보·경보 확대, 온열질환 속출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8:47
  • 장마가 물러난 충북에 불볕더위가 지속되며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경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12일까지 도내 온열질환자는 32명 발생했고, 같은 기간 닭 1100마리, 돼지 15마리가 폐사하는 등 가축 피해도 있었습니다.
  • 청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주의보가 사흘째 발령되는 등 밤낮 없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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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신탁사 동의 없이 전세 광고…추가 피해 우려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8:27
  • 제주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사업 시행사 대표 A씨가 신탁회사 동의 없이 전세 광고를 낸 정황이 확인돼 추가 전세사기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신탁사에 따르면 신탁 회사 및 시공사 동의 없는 임대차 계약은 법적 효력이 없어, 향후 아파트가 공매로 넘어갈 경우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피해자 대책위는 전세사기 여부 확인을 수사기관에 요청할 계획이며, A씨는 전세 광고 사실을 부인하고 전 직원에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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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격론 예고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8:20
  •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두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일부 의원들은 피해자 권리 보호를 위해 보완수사권을 예외적으로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반대 법안 발의를 예고했습니다.
  • 내일 의원총회에서 이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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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20인조 재편해 미니 3집 '잇츠낫오버' 발매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8:18
  • 보이그룹 아이덴티티가 새 멤버 5인을 추가, 총 20인 체제로 세 번째 미니앨범 '잇츠낫오버'를 발표했다.
  • 곽기웅, 이주헌, 양경호, 조은찬, 김은성 5인으로 구성된 새 유닛 '잇츠낫오버'와 동명의 앨범은 '패기'를 키워드로 다수의 곡들을 수록했다.
  • 멤버들은 완전체 24인의 합류를 예고했으며, 이번 활동 목표로 신인상과 음방 1위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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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추가세수 청년·지방·교육 투자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7:39
  •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추가세수 재원을 '미래대응기금'으로 신설해 청년, 지방, 교육 등 4대 분야에 투자하고 그 과실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국세 수입이 50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 총지출을 800조 원대로 편성하겠다고 설명했다.
  • 또한,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과 여름철 전기요금 조정, 경제안보 측면의 핵심 부품 대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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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선거 전 피의자 전환…경찰 "수사공백 없었다"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7:34
  •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음료 테러 자작극' 사건과 관련해 선거 보름 전인 5월 19일 이미 피의자로 전환돼 수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경찰은 5월 18일 대면조사에서 정 전 후보가 자작극 혐의를 일부 인정해 그를 다음 날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 늑장 수사 및 유권자 알 권리 침해 비판에 대해 경찰은 혐의 입증을 위한 증거 확보에 주력했으며, 선거 전에 수사 사실을 알릴 경우 피의사실 공표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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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천선 붕괴, SK하이닉스 최대 하락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7:26
  • 13일 코스피가 반도체주 폭락에 6천선대로 떨어지며 6806.93으로 마감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15.37%, 삼성전자는 10% 넘게 하락했으며 SK하이닉스의 낙폭은 역대 가장 컸습니다.
  •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고, 증권가는 중동 리스크와 AI 고점론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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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 에티오피아 용사들, 귀국 후 탄압 속 삶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7:19
  •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용사들이 귀국 후 가난과 탄압 속에서 살아온 삶이 공개되었습니다.
  • 이들은 253전 253승의 불패 신화를 남겼음에도, 모국에서 쿠데타로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선 후 탄압받는 위치가 되었습니다.
  • 많은 참전 용사들이 생존을 위해 관련 서류를 불태우거나 집을 철거당하는 등 고난을 겪었으며, 일부는 여전히 한국 마을이라 불리는 곳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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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40대 흉기 공격 20대, 2시간 만에 체포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7:17
  • 부산의 한 상가 건물에서 20대 남성 A씨가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습니다.
  • A씨는 범행 약 2시간 만에 인근 숙박업소에서 경찰에 체포되었고,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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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대 출마 선언… 김민석 제안설 일축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7:06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최고위원이 13일 8·17 전당대회 연임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 그는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 "전면 폐지는 변경될 수 없다"며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민석 전 총리의 '5월 처리 제안설'에 대해서는 "전화 받거나 만나서 얘기한 사실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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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프랜차이즈와 탈플라스틱 실천 협약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7:00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3개 커피·패스트푸드·제과 프랜차이즈 및 150여 개인 매장과 '탈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발표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추진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오는 9월부터 세부 실천 전략이 시행됩니다.
  • 참여 매장은 다회용컵 및 개인컵 사용을 독려하고, 고객은 개인컵 사용 시 최대 8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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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명태균 여론조사 징역 2년 실형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6:32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에게 대선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부부가 14회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으며, 김건희 씨도 공동정범에 해당한다고 봤습니다.
  • 이는 같은 혐의로 김건희 씨가 무죄를 선고받은 이전 재판부의 판단과는 다른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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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월드컵 4강 축하 중 17세 소녀 트럭 사고 사망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6:26
  • 월드컵 8강전 프랑스-모로코 경기 후 승리를 축하하던 17세 소녀가 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소녀는 트럭 위에서 축하 행사를 즐기다 도로로 떨어져 같은 트럭에 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사고 차량 운전자는 음주 운전 및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소녀의 남자친구와 가족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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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한동훈 만나 "국가는 누구 편인가"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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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등생 '텀블러 테러' 속출…지문 인식 텀블러 인기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6:03
  • 일본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텀블러에 든 음료에서 세제, 수면유도제 등의 이물질을 발견하는 '텀블러 테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에 도쿄도 교육위원회는 텀블러 보관 방식을 변경하고 이물질 발견 시 즉시 신고하도록 조치했습니다.
  • 학부모들은 자구책으로 지문 인식 잠금 텀블러를 선호하며, 특정 제품은 6개월 만에 1만 개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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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3사, 상반기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 연매출 1조 기대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5:52
  • 국내 백화점 3사의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 모두 사상 처음으로 연간 외국인 매출 1조 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원화 가치 하락과 방한 관광객 급증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며, 외국인 고객의 국적도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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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 연임 도전 선언…대선 불출마·합당 재추진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5:44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8·1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연임 도전을 선언하며 차기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그는 무산됐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또한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등 검찰개혁 완수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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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806 마감, 9% 가까이 급락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5:43
  • 코스피가 6806에 마감하며 9%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15% 떨어졌습니다.
  • 전반적인 주식 시장에 큰 하락세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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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회장, '학생 들러리' 논란 직접 반박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5:29
  • 제42회 서울특별시유도회장배 유도대회 겸 전국체전 고등부 최종선발전에서 138명의 내빈 소개에 20분 소요되어 학생 선수들이 '들러리'처럼 느껴졌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 이에 대해 이천우 서울시유도회장은 내빈 소개 시간이 실제로는 8분이었고, 내빈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것은 식사 때문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 이 회장은 선수 컨디션 영향을 고려해 향후 내빈 소개 시간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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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공짜 여론조사 혐의' 윤 징역 2년 선고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5:26
  • 법원이 '공짜 여론조사' 혐의로 기소된 윤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 이 판결은 해당 사건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을 보여줍니다.
  • 이번 선고는 유사 사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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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측∙천하람 접촉, 단일화 대화 확인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5:10
  • 정이한 전 후보의 '음료 피습 자작극'을 둘러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선거 막판 단일화 접촉 과정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CBS 취재 결과, 박형준 당시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 핵심 참모가 정이한 전 후보와 몇 차례 접촉했고, 이후 천하람 당시 개혁신당 원내대표와도 만나 단일화와 관련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때 당 방침상 단일화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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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예건, 구단 최초 고교 재학 중 정식 프로 계약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5:06
  • K리그1 전북 현대는 17세 미드필더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고등학교 재학 중 준프로에서 정식 프로로 전환된 것은 전북 구단 역사상 최초 사례입니다.
  • 김예건은 K3리그에서 활약 후 1군에 합류, K리그1 데뷔전과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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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日 AV 배우 언급 논란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5:06
  •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X(옛 트위터)에 일본 AV(성인비디오) 배우에 도전하고 싶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그는 한국에서 직업을 구하기 어렵고,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성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출소 후 SNS 개설 시도마다 폐쇄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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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김기현·나경원 의원 20일 출석 통보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4:59
  •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로 김기현, 나경원 의원에게 20일 출석 조사를 통보했습니다.
  •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해당 혐의로 징역 7년 형이 확정되었고, 대통령경호처 수뇌부도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 특검은 서면진술서를 제출하지 않은 두 의원을 직접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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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전 금감원장, 중앙그룹 채권 사태 비판

노컷뉴스 · 입력 2026. 07. 13. 14:55
  •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이 중앙그룹 채권 사태와 관련해 금융회사의 책임을 지적하며, 채권 발행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대한 검사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 피해자 250명은 약 325억 2천만 원 규모의 피해 현황이 담긴 의견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습니다.
  • 이 전 원장은 금융회사들이 공시자료로도 확인 가능한 위험 정보를 적절히 걸러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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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JTBC 채권 투자자들, 금융당국에 검사 촉구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회사채 투자자들이 13일 금융당국에 발행 및 판매 과정 전반에 대한 검사를 촉구했습니다. 투자자들은 JTBC가 회사채 발행 전 이미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다고 주장했으며, 피해액이 확인된 신청인은 250명, 규모는 약 325억 2천만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JTBC는 이에 대해 "자본시장법을 준수했으며,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재무 상황을 공시했다"고 반박했습니다. 해당 사태는 JTBC가 지난달 12일 유동화 차입금 206억 원을 갚지 못해 디폴트를 선언하면서 불거졌습니다.

7월 13일
'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보수 매체 발행인 검찰 송치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를 받는 한미일보 발행인 허모씨가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허씨는 지난해 10월 김 부속실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불륜 의혹 등 음모론을 보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경찰은 허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된 바 있습니다. 허씨는 스카이데일리에 재직 당시에도 허위 사실 보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전력이 있습니다.

7월 13일
국가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 폐기' 상정 불발

국가인권위원회는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안 폐기 및 대국민 사과' 안건을 두고 위원들 간 의견 충돌로 인해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진보 성향 위원 5명이 발의한 이 안건은 지난해 의결된 윤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를 폐기하고 사과하자는 내용이며, 보수 성향 위원들은 결정 번복에 반대했습니다. 결국 2시간 반의 논의 끝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7월 13일
이만희 교주 등 신천지 간부, 강제 당원 가입 혐의 재판행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전현직 간부들이 신도 5만 6천 명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대선 및 총선 경선에 영향을 미치려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 교주와 핵심 간부 3명을 구속 기소했으며, 다른 간부 4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움직여 당원 가입을 지시하고 관리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7월 13일
혁신위, 축구협회장 선거 기한 연장…쇄신 위한 결정

대한체육회 K-축구 혁신위원회가 한국 축구 전면 쇄신과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 투명성 확보를 위해 선거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60일 이내 회장 선출 규정을 개정해 충분한 시간을 확보, 올바른 절차를 거쳐 신뢰받는 회장을 선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기존 선거 방식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신뢰 구축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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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충북 폭염주의보·경보 확대, 온열질환 속출

장마가 물러난 충북에 불볕더위가 지속되며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경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12일까지 도내 온열질환자는 32명 발생했고, 같은 기간 닭 1100마리, 돼지 15마리가 폐사하는 등 가축 피해도 있었습니다. 청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주의보가 사흘째 발령되는 등 밤낮 없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7월 13일
미분양 아파트, 신탁사 동의 없이 전세 광고…추가 피해 우려

제주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사업 시행사 대표 A씨가 신탁회사 동의 없이 전세 광고를 낸 정황이 확인돼 추가 전세사기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탁사에 따르면 신탁 회사 및 시공사 동의 없는 임대차 계약은 법적 효력이 없어, 향후 아파트가 공매로 넘어갈 경우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피해자 대책위는 전세사기 여부 확인을 수사기관에 요청할 계획이며, A씨는 전세 광고 사실을 부인하고 전 직원에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7월 13일
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격론 예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두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피해자 권리 보호를 위해 보완수사권을 예외적으로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반대 법안 발의를 예고했습니다. 내일 의원총회에서 이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검사 보완수사권 유지를 당론으로 결의했습니다.

7월 13일
아이덴티티, 20인조 재편해 미니 3집 '잇츠낫오버' 발매

보이그룹 아이덴티티가 새 멤버 5인을 추가, 총 20인 체제로 세 번째 미니앨범 '잇츠낫오버'를 발표했다. 곽기웅, 이주헌, 양경호, 조은찬, 김은성 5인으로 구성된 새 유닛 '잇츠낫오버'와 동명의 앨범은 '패기'를 키워드로 다수의 곡들을 수록했다. 멤버들은 완전체 24인의 합류를 예고했으며, 이번 활동 목표로 신인상과 음방 1위를 언급했다.

7월 13일
이재명 대통령, 추가세수 청년·지방·교육 투자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추가세수 재원을 '미래대응기금'으로 신설해 청년, 지방, 교육 등 4대 분야에 투자하고 그 과실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국세 수입이 50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 총지출을 800조 원대로 편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과 여름철 전기요금 조정, 경제안보 측면의 핵심 부품 대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7월 13일
정이한, 선거 전 피의자 전환…경찰 "수사공백 없었다"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음료 테러 자작극' 사건과 관련해 선거 보름 전인 5월 19일 이미 피의자로 전환돼 수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5월 18일 대면조사에서 정 전 후보가 자작극 혐의를 일부 인정해 그를 다음 날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늑장 수사 및 유권자 알 권리 침해 비판에 대해 경찰은 혐의 입증을 위한 증거 확보에 주력했으며, 선거 전에 수사 사실을 알릴 경우 피의사실 공표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정 전 후보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이번 주 안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입니다.

7월 13일
코스피 6천선 붕괴, SK하이닉스 최대 하락

13일 코스피가 반도체주 폭락에 6천선대로 떨어지며 6806.93으로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5.37%, 삼성전자는 10% 넘게 하락했으며 SK하이닉스의 낙폭은 역대 가장 컸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고, 증권가는 중동 리스크와 AI 고점론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코스닥도 동반 하락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503.4원을 기록했습니다.

7월 13일
한국전 참전 에티오피아 용사들, 귀국 후 탄압 속 삶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용사들이 귀국 후 가난과 탄압 속에서 살아온 삶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들은 253전 253승의 불패 신화를 남겼음에도, 모국에서 쿠데타로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선 후 탄압받는 위치가 되었습니다. 많은 참전 용사들이 생존을 위해 관련 서류를 불태우거나 집을 철거당하는 등 고난을 겪었으며, 일부는 여전히 한국 마을이라 불리는 곳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7월 13일
부산서 40대 흉기 공격 20대, 2시간 만에 체포

부산의 한 상가 건물에서 20대 남성 A씨가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습니다. A씨는 범행 약 2시간 만에 인근 숙박업소에서 경찰에 체포되었고,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입니다.

7월 13일
정청래, 전대 출마 선언… 김민석 제안설 일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최고위원이 13일 8·17 전당대회 연임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그는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 "전면 폐지는 변경될 수 없다"며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의 '5월 처리 제안설'에 대해서는 "전화 받거나 만나서 얘기한 사실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7월 13일
기후부, 프랜차이즈와 탈플라스틱 실천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3개 커피·패스트푸드·제과 프랜차이즈 및 150여 개인 매장과 '탈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발표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추진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오는 9월부터 세부 실천 전략이 시행됩니다. 참여 매장은 다회용컵 및 개인컵 사용을 독려하고, 고객은 개인컵 사용 시 최대 8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빨대 등 일회용품은 무인주문기나 점원에게 별도로 요청해야 합니다.

7월 13일
윤 전 대통령, 명태균 여론조사 징역 2년 실형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에게 대선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부부가 14회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으며, 김건희 씨도 공동정범에 해당한다고 봤습니다. 이는 같은 혐의로 김건희 씨가 무죄를 선고받은 이전 재판부의 판단과는 다른 결론입니다.

7월 13일
프랑스 월드컵 4강 축하 중 17세 소녀 트럭 사고 사망

월드컵 8강전 프랑스-모로코 경기 후 승리를 축하하던 17세 소녀가 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녀는 트럭 위에서 축하 행사를 즐기다 도로로 떨어져 같은 트럭에 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음주 운전 및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소녀의 남자친구와 가족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7월 13일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한동훈 만나 "국가는 누구 편인가"
7월 13일
日 초등생 '텀블러 테러' 속출…지문 인식 텀블러 인기

일본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텀블러에 든 음료에서 세제, 수면유도제 등의 이물질을 발견하는 '텀블러 테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도쿄도 교육위원회는 텀블러 보관 방식을 변경하고 이물질 발견 시 즉시 신고하도록 조치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자구책으로 지문 인식 잠금 텀블러를 선호하며, 특정 제품은 6개월 만에 1만 개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7월 13일
백화점 3사, 상반기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 연매출 1조 기대

국내 백화점 3사의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 모두 사상 처음으로 연간 외국인 매출 1조 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화 가치 하락과 방한 관광객 급증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며, 외국인 고객의 국적도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백화점들은 하반기에도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와 제휴 확대를 통해 매출 증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7월 13일
정청래, 당대표 연임 도전 선언…대선 불출마·합당 재추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8·1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연임 도전을 선언하며 차기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무산됐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등 검찰개혁 완수를 강조했습니다.

7월 13일
코스피 6806 마감, 9% 가까이 급락

코스피가 6806에 마감하며 9%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5% 떨어졌습니다. 전반적인 주식 시장에 큰 하락세가 나타났습니다.

7월 13일
유도회장, '학생 들러리' 논란 직접 반박

제42회 서울특별시유도회장배 유도대회 겸 전국체전 고등부 최종선발전에서 138명의 내빈 소개에 20분 소요되어 학생 선수들이 '들러리'처럼 느껴졌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천우 서울시유도회장은 내빈 소개 시간이 실제로는 8분이었고, 내빈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것은 식사 때문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회장은 선수 컨디션 영향을 고려해 향후 내빈 소개 시간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7월 13일
법원, '공짜 여론조사 혐의' 윤 징역 2년 선고

법원이 '공짜 여론조사' 혐의로 기소된 윤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결은 해당 사건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을 보여줍니다. 이번 선고는 유사 사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7월 13일
박형준 측∙천하람 접촉, 단일화 대화 확인

정이한 전 후보의 '음료 피습 자작극'을 둘러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선거 막판 단일화 접촉 과정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CBS 취재 결과, 박형준 당시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 핵심 참모가 정이한 전 후보와 몇 차례 접촉했고, 이후 천하람 당시 개혁신당 원내대표와도 만나 단일화와 관련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때 당 방침상 단일화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석 대표의 '공작설' 제기와 관련하여 국민의힘은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고 반박하고 있으나, 두 당 사이의 선거 막판 단일화 논의는 엇갈린 해석 속에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7월 13일
전북 김예건, 구단 최초 고교 재학 중 정식 프로 계약

K리그1 전북 현대는 17세 미드필더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고등학교 재학 중 준프로에서 정식 프로로 전환된 것은 전북 구단 역사상 최초 사례입니다. 김예건은 K3리그에서 활약 후 1군에 합류, K리그1 데뷔전과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7월 13일
고영욱, 日 AV 배우 언급 논란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X(옛 트위터)에 일본 AV(성인비디오) 배우에 도전하고 싶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직업을 구하기 어렵고,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성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출소 후 SNS 개설 시도마다 폐쇄된 바 있습니다.

7월 13일
특검, 김기현·나경원 의원 20일 출석 통보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로 김기현, 나경원 의원에게 20일 출석 조사를 통보했습니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해당 혐의로 징역 7년 형이 확정되었고, 대통령경호처 수뇌부도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특검은 서면진술서를 제출하지 않은 두 의원을 직접 조사할 예정입니다.

7월 13일
이복현 전 금감원장, 중앙그룹 채권 사태 비판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이 중앙그룹 채권 사태와 관련해 금융회사의 책임을 지적하며, 채권 발행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대한 검사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피해자 250명은 약 325억 2천만 원 규모의 피해 현황이 담긴 의견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습니다. 이 전 원장은 금융회사들이 공시자료로도 확인 가능한 위험 정보를 적절히 걸러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