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톡] 이란 혁명수비대, 미 항공모함 링컨함에 탄도미사일 4발 타격 주장
Q. 이란이 주장하는 이번 공격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A.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중동 오만만에서 작전 중인 미국의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을 겨냥해 4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실제로 타격에 성공했다고 국영 통신을 통해 주장했습니다.
Q. 이에 대한 미국의 반응이나 실제 피해 상황이 확인되었나요?
A. 아직까지는 이란 측의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미군의 중동 작전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를 포함한 미국 당국은 이번 사건에 대해 현재까지 공식적인 확인이나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Q. 미군 항공모함이 왜 그 지역에 배치되어 있었던 건가요?
A. 미군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수주 전부터 에이브러햄 링컨함과 제럴드 R. 포드함이 이끄는 항모강습단을 중동 지역에 전개하며 만약의 사태를 경계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