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톡]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로 분당 아파트 매물 급매
Q.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거처로 생각했던 아파트를 왜 지금 매물로 내놓았나요?
A.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1주택자임에도 불구하고, 집을 파는 행보를 통해 시장 안정화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Q. 집을 판 대금은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며, 퇴임 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대통령은 주택을 보유하는 것보다 매각 대금을 ETF 등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의 고점보다 부동산 가격이 더 하락하여 시장이 정상화된 이후에 다시 집을 사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