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톡] 이재명 대통령, 주가조작 엄단 의지 강조하며 “빈말하지 않는다” 선언
Q. 이번에 국세청에서 적발된 주가조작 조사의 구체적인 결과는 무엇인가요?
A. 국세청은 주가 조작 등으로 주식 시장을 교란한 27개 기업과 관련자 200여 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총 2,576억 원을 추징했으며,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발하는 강력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Q. 이재명 대통령이 ‘빈말하지 않는다’고 강조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A. 대통령은 과거와 달리 규칙을 지키는 사람이 손해를 보고, 규칙을 어기는 사람이 이득을 보는 시대를 끝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입니다. 특히 작년 말부터 주가 조작이나 부정 거래 시 ‘패가망신’할 정도로 엄벌하겠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내놓으며 정부의 정책적 실행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