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폴란드 정상회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및 공급망·방산 협력 강화

▷ 이재명(Lee Jae-myung) 대통령은 도날트 투스크(Donald Tusk)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며 중동 위기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양 정상은 2022년 체결된 약 442억 달러 규모의 방산 총괄계약을 안정적으로 이행하기로 했으며, 기술 이전과 폴란드 현지 생산 등을 통해 국방 분야의 호혜적 협력을 더욱 심화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 또한 첨단산업, 우주, 에너지 등 미래 산업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폴란드 내 우리 기업의 거주증 발급 문제와 폴란드산 소고기 수입 등 양국의 경제적 현안에 대해서도 긴밀히 검토하고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원문 보기]

Leave a Reply

노컷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