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부정선거 옹호하며 사법부 수호 외치는 국민의힘은 자기모순” 비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국민의힘이 ‘사법개혁 3법’에 반발하며 사법부 수호를 내걸고 장외투쟁에 나선 것에 대해, 부정선거론을 옹호하는 행태와 충돌한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이 대표는 국민의힘이 사법부의 선거 관련 판결을 부정하는 세력을 자양분으로 삼으면서, 동시에 사법부를 지키겠다고 외치는 것은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모순된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 또한 지난 선거와 관련한 180여 건의 소송 중 법원이 부정을 인정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법부의 권위를 부정하는 세력과 결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