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 핵심 지도부 제거 발표 및 추가 대규모 공격 예고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 기간에 상관없이 승리할 능력이 충분하며, 군 지도부 제거 작업 등이 이미 예상보다 훨씬 앞서 진행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미군은 공습 초기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이니 최고 지도자를 포함한 핵심 지도부를 단 1시간 만에 제거했으며, 이란 군함 10척을 격침하고 미사일 생산 시설을 파괴했습니다.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지상군 투입도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아직 본격적인 공격은 시작되지 않았고 조만간 ‘더 큰 것’이 다가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한편, 하메이니 사망 이후의 차기 후계 구도에 대해서는 아직 누가 선택될지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