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경기 등 주요 지역 지방선거 경선 후보군 확정 발표
▷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울산시장,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설 예비후보 명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 서울은 김영배·박주민 의원 등 6명이, 경기도는 김동연 현 지사와 추미애 의원 등 5명이 경선 후보로 확정되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합니다.
▷ 서울과 경기는 예비 경선을 거쳐 본경선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하되, 여성이나 청년 후보가 포함되지 않을 경우 최대 4인 체제로 경선을 치를 방침입니다.
▷ 부산시장 후보는 전략적 중요성을 고려해 오는 9일부터 추가 공모를 진행하며, 전북·제주·세종 지역의 선출 방식도 조만간 확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