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소식에 이란 안팎에서 축하 행렬 이어져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자 이란 일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기쁨을 표했습니다.
▷ 테헤란 인근 도로에서는 시민들이 자동차 경적을 울리고 폭죽을 터트리며 춤을 추는 등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 소셜미디어상에서는 “자유를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공습 현장을 배경으로 “아이 러브 트럼프”를 외치는 영상이 공유되기도 했습니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 해외에 거주하는 이란계 주민들 수백 명도 거리로 쏟아져 나와 하메네이의 사망 소식을 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