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AI 반도체 호재로 법인세 8조 원 이상 납부
▷ 인공지능(AI) 혁명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총 8조 원이 넘는 법인세를 납부했습니다.
▷ 삼성전자는 전년 대비 약 167% 증가한 2조 8,427억 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전년보다 1,900% 이상 급증한 5조 6,280억 원의 법인세를 냈습니다.
▷ 이러한 세수 증대는 AI 산업의 급성장과 함께 양사의 영업이익이 각각 43조 원과 47조 원을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에 기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