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 해상 봉쇄 개시 선언하며 “이란은 협상 원해”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3일 오전 10시 정각을 기해 미 해군의 대이란 해상 봉쇄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종전 협상이 결렬된 상황에서도 이란 측 인사들이 여전히 미국과의 핵 협상을 간절히 원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 불가 원칙을 재확인하며, 이란이 보유한 농축 우라늄을 반드시 회수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현재 미국은 제재 완화 조건으로 20년간의 우라늄 농축 중단을 요구 중이며, 이란은 중단 기간 단축을 역제안하며 우라늄 비축분 반출은 거부하는 상태입니다.